1 일
쉬움
3 개 장소
K-컬처 1일 코스 — DDP, 성수동, 한강
미래형 건축부터 성수동 힙스터 감성, 한강 라면과 치맥까지 — 트렌디 서울의 핵심을 하루에
트렌디 서울의 핵심을 하루에 담은 K-컬처 필수 코스입니다. 자하 하디드의 초현대적 DDP에서 서울의 디자인 감각을 느끼고, '서울의 브루클린' 성수동으로 이동해 붉은 벽돌 공장을 개조한 감성 카페와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탐방합니다. 하루의 마무리는 서울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방식으로 — 뚝섬한강공원에서 편의점 라면과 치맥을 즐기며 한강의 야경을 바라봅니다.
1
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(DDP)
⏱ 2.0h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서울의 미래지향적 랜드마크. 곡선미의 건물 안팎에서 디자인 전시, 팝업 이벤트, 동대문 야외 시장을 즐길 수 있습니다. K-컬처 여정의 시작점으로 최적의 인스타그램 성지입니다.
2
성수동 카페거리 & 팝업스토어
⏱ 2.0h인더스트리얼 감성의 카페, 브랜드 팝업스토어, 개성 넘치는 부티크로 가득한 서울에서 가장 힙한 동네. '서울의 브루클린'이라 불리는 성수동을 걸으며 트렌디한 K-컬처를 직접 체험합니다.
3
뚝섬한강공원 (라면 & 치맥)
⏱ 2.5h뚝섬한강공원에서 한국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. 돗자리를 빌리고 편의점 라면과 시원한 치맥(치킨+맥주)을 즐기며 한강 노을을 감상하는 것은 서울 시민들의 진짜 일상입니다.